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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눈과 속담 이야기 [12/21]
  • 입력시각 : 2016-12-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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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스 속 날씨 김수현입니다.

겨울의 특징이라면 추위와 함께 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을 노래한 시는 참 많은데요. 겨울 바람에 몸을 의지한 채 자유롭게 흩날리는 눈을 보며 아나키스트 즉, 무정부주의자라고 노래한 시인이 있는데요. "천국의 아들이요, 경쾌한 족속이요, 바람의 희생자인 백설이여! 과연 뉘라서 너희의 무정부주의를 통제할 수 있으랴!" 바로 김진섭 시인의 '백설부'에 나오는 글입니다.

그런데 기상예보자에게 눈은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당장 눈이 내리면 교통안전에 문제가 되고 집이나 비닐하우스가 붕괴하고 심할 경우 눈사태도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기상예보자들은 속담으로 눈을 예측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바로 겨울 눈과 관련된 속담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오늘도 케이웨더 반기성 센터장님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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